우리들의 매미 같은 여름
한결
우리 반 인터넷 소설가
이금이
얼음이 빛나는 순간
벼랑
찢어, Jean
문부일
나에게 속삭여 봐
강숙인
숨은 길 찾기
모래시계가 된 위안부 할머니
이규희
아버지, 나의 아버지
최유정
눈썹
천주하
문학 > 한국문학 > 소설
푸른도서관 시리즈 50권. ‘이 시대의 진솔한 이야기꾼’ 이금이 작가의 신작 청소년소설이다. 엄마의 여고 시절 친구들과 함께 몽골 사막 여행을 떠난 열다섯 살 다인이가 보낸 6일간의 여정을 엄마와 딸의 시선으로 그려 낸 이 작품은 여행기의 형식 속에 생명의 고리로 순환되는 모녀 관계에 대한 아주 특별한 고찰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