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희의 방
이금이
신기루
얼음이 빛나는 순간
우리 반 인터넷 소설가
벼랑
청춘기담 :이금이 소설집
눈썹
천주하
너도 하늘말나리야
스키니진 길들이기 :제12회 푸른문학상 청소년소설집
김정미,최영희
나는 블랙컨슈머였어! :제12회 푸른문학상 청소년소설집
윤영선 외 3인
문학 > 한국문학 > 소설
푸른도서관 시리즈 68권. ‘이 시대 최고의 아동청소년문학 작가’로 꼽히는 이금이의 신작 청소년 소설이다. 60만 독자가 선택해 고전의 반열에 오른 『너도 하늘말나리야』와 소희의 욕망과 아픔을 다룬 후속작 『소희의 방』을 잇는 3부작의 마지막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