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알통
박형권
찢어, Jean
문부일
겨울, 블로그
강미
산남의진 의병장 최세윤
글: 김일광
밤나무정의 기판이
강정님
스쿠터 걸
이은
우리들의 매미 같은 여름
한결
방울새는 울지 않는다
박윤규
안드로메다 소녀 :십 대의 성과 사랑을 말하다
글쓴이: 김도언,주원규
나에게 속삭여 봐
강숙인
문학 > 한국문학 > 소설
암에 걸려 1년 4개월 동안 정해진 길에서 잠시 비껴나 있던 열일곱 살 소녀, 서현이 일상으로 돌아온 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살아 있음에 대한 별다른 인식 없이 살아가는 청소년들에게 삶과 죽음이라는 화두에 대해 다시금 성찰해 볼 여백을 남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