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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도서관 시리즈 51권. 마음의 갈피를 못 잡고 청춘을 앓는 열일곱 살 아이들이 세상은 물론 자기 자신과 화해하고 ‘오늘’을 만끽하게 되는 여정을 솔직담백하게 그린 작품이다. 민희와 조앤이 보낸 뜨거운 여름 한철의 모습을 통해, 갑갑한 ‘오늘’이 끝나지 않을 것 같다는 막연한 두려움과 ‘내일’에 대한 희망을 가지지 못해 망연자실한 청소년들의 씁쓸한 현실을 적나라하게 보여 준다.
| ISBN | 9788957983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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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 년도 | 2012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