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울새는 울지 않는다
박윤규
찢어, Jean
문부일
우리들의 실연 상담실
이수종
아버지가 없는 나라로 가고 싶다
이규희
나는 블랙컨슈머였어! :제12회 푸른문학상 청소년소설집
윤영선 외 3인
나에게 속삭여 봐
강숙인
사과를 주세요 :제13회 푸른문학상 청소년소설집
진희 외 3인
(신라 공주) 파라랑
김정
옥상에서 10분만
조규미
지귀, 선덕 여왕을 꿈꾸다
문학 > 한국문학 > 소설
푸른도서관 시리즈 52권. 일본군 위안부로 끌려가 꽃다운 처녀 시절을 유린당한 황금주 할머니의 실제 이야기를 김은비라는 열두 살 소녀의 이야기와 엮어 액자 형식으로 쓴 장편소설이다. 일본군의 위안부로 끌려가 군홧발에 무참히 짓밟혀야 했던 위안부 할머니들의 삶을 재조명함으로써 다시 한 번 잊지 말아야 할 역사를 되새겨 보는 기회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