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해 =안채윤 장편소설 /Black sea
안채윤
우린 평생 전학생으로 사는 운명이니까
케이시
도둑맞은 거짓말
김세온
서촌의 기억 :안채윤 장편소설
더 비하인드 :박희종 장편소설
박희종
후려치는 안녕 :전우진 장편소설
전우진
에이스와 새우깡 :성승제 장편소설
성승제
경성 브라운 :고예나 장편소설
고예나
편지 가게 글월 =백승연 장편소설 /Letter shop Geulwoll
백승연
문학 > 한국문학 > 소설
지금 이 순간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일이 당장 내일에도 제일 중요한 일은 아닐 수 있다는 것을, 살면서 제일 중요한 일은 얼마든지 새롭게 생길 수 있다는 것을, 그러니 그게 무엇이든 너무 목숨까지 걸어가며 연연해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미처 알지 못했던 그 질풍노도의 우리를 어루만져주는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