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은밀한 연애 :이지연 장편소설
이지연
소년기 :안채윤 장편소설
안채윤
눈먼 자는 볼수 없다 :틸리빌리 장편소설
틸리빌리
화살 끝에 새긴 이름 :초원의 화살, 김金의 나라에 닿다
이훈범
악착같은 장미들 :이우연 장편소설
이우연
첫날밤만 세 번째 =갓녀 장편소설 /Three first nights
갓녀
후려치는 안녕 :전우진 장편소설
전우진
신의 대리인, 메슈바 :권무언 장편소설
권무언
하현 :이희준 장편소설
이희준
문학 > 한국문학 > 소설
불가리아의 작은 도시 발칙에서 봤던 해 질 녘 흑해의 풍경이 소설의 시작이었다고 작가는 말한다. 어디까지가 바다고 어디부터가 하늘인지 그 경계를 알 수 없게 아름다웠던 그날의 풍경. 그로부터 시작된 이야기는 소용돌이 치는 역사 안에서 인간과 뱀파이어의 종을 뛰어넘는 대서사시로 완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