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기 :안채윤 장편소설
안채윤
흑해 =안채윤 장편소설 /Black sea
도둑맞은 거짓말
김세온
나는 마음 놓고 죽었다 :임선경 장편소설
임선경
날 버리면 그대가 손해 :이형순 장편소설
이형순
고백의 이유 :서은수 장편소설
서은수
빠레, 살라맛 뽀 :한지수 장편소설
한지수
더 비하인드 :박희종 장편소설
박희종
조선의 등 굽은 정원사 :천영미 장편소설
천영미
문학 > 한국문학 > 소설
안채윤 장편소설. 30대 중반의 가구 디자이너 태인은 서울 서촌의 어느 골목 끝에 위치한 낡은 한옥 한 채를 경매로 구입한다. 오랫동안 방치되어온 건물을 재건축하던 중 무너진 외양간 밑에 숨겨진 방공호가 모습을 드러내고 그 안에서는 217통의 편지가 들어 있는 상자가 발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