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어의 방
그로 달레 글
안녕, 초코
글: 최재웅,그림: 이보람
왜 우니?
글·그림: 소복이
치킨드림
장세정,장세희 글 그림
나의 붉은 날개
김민우 글·그림
숨바꼭질! :베르메유 숲의 보일락 말락 추격전
글·그림: 롤리타 세샹,옮긴이: 윤민정
살아갑니다
KBS 환경스페셜-일생,이장미 그림
09:47
글 그림: 이기훈
산으로 올라간 백만 개의 굴 :지구의 시간을 품은 지층과 화석 이야기
알렉스 노게스 글
용맹호
글·그림: 권윤덕
문학 > 한국문학 > 소설
이모인 소복이 작가가 세상 모든 조카에게 들려주는 이야기다. 소복이 이모는 무진장 춥던 날 놀이터 시소에 겉옷을 벗어 놓고 뛰어노는 아이들을 보면서, 어떤 상황에서도 신나게 놀고 싶은 아이들의 속마음을 읽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