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벌리 역의 고양이
데비 글리오리
오늘은 오늘의 플리에부터
김윤이
나타났다 사라졌다
이지현 글·그림
미루와 그림자 :이은영 그림책
글·그림: 이은영
나의 프랑켄슈타인
메 글·그림
내일의 숲
로지 이브 글·그림
숲속의 편지들
수산나 이세른
십사덕이 오리네 아슬아슬 이소 대작전
은기
여기, 지금, 함께 :이소영 그림책
글·그림: 이소영
줄을 섭니다
장선환 글·그림
문학 > 한국문학 > 소설
때로는 넘어지고, 떨어지기도 하는 우리의 이야기다. 다시는 날 수 없을 것 같은 좌절감 속에서도 우리의 날개는 기필코 치유되고야 만다는 사실을 전한다. 여러 애니메이션을 만들고 기획했던 김민우 작가는 <나의 붉은 날개>에도 따듯하고 부드러운 숨을 불어 넣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