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 :강현선 그림책
글·그림: 강현선
먼 여행
피터 반 덴 엔데
알
이기훈
수연 :소윤경 그림책
글·그림: 소윤경
빅 피쉬
양철곰 =(The) tin bear
글·그림: 이기훈
우리의 시간
: 안데르스 홀메르
세네갈의 눈
아르투르 스크리아빈 글
작은 못 달님
김지영
너와 내가
쉰네 레아 글
문학 > 한국문학 > 소설
지구가 처한 환경의 위기와는 달리 대부분의 인류는 무감각하게 일상을 이어가고 있다. 마치 여행을 떠나는 <09:47>의 주인공 가족처럼. 이야기는 이들이 배를 타고 비진도를 향해 배를 타고 가는 8시 40분부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