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의 아들
이자벨 블로다르칙 글
아침이 들려주는 소리
글·그림: 그랜트 스나이더
나에게는 곰이 있어요
제인 욜런 글
다이빙
민하
나의 작은 새
박윤정
귀뚜라미 아이와 나무 도둑
알랭 세레 글
작은 새 노랑이
글·그림: 블랑카 고메즈
폭풍이 :영원한 집을 찾는 길 위에서의 만남
궈징
하늘을 나는 배, 제퍼
크리스 반 알스버그 글·그림
이렇게 같이 살지
김윤경
문학 > 독일문학 > 기타 게르만 문학
살면서 누구나 한 번쯤 겪게 될 아픔의 순간, 그 시간은 마냥 슬프기만 할까? 이 책 속의 아이는 마음 시린 상처 앞에서도 우리가 함께한 추억들을 곱씹고 기억한다. 성장의 길목에 홀로 선 아이는 우리의 시간을 디딤돌로 삼아 앞으로 살아 나갈 힘과 용기를 얻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