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우아니
비올렌 르루아 글·그림
(꽃향기를 맡지 못하는) 별이의 제주도 출장
글·그림: 고승희
끝의 아름다움
씀: 알프레도 코렐라
자유로 가는 길 :권희주 그림책
권희주
나는 광대입니다
엘리자베스 헬란 라슨 글 ﹒장미경 번역
낚시하러 가요!
키티 크라우더 글·그림
먼 여행
피터 반 덴 엔데
고래의 날 :어느 날 고래가 우리에게 왔다
코르넬리우스
나의 작은 새
박윤정
솟아라! 방패연
글: 임서하 ﹒그림: 전하율
문학 > 독일문학 > 기타 게르만 문학
삶과 죽음을 잇는 공간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한 소녀의 성장 이야기. 쉰네 레아가 글을 쓰고 스티안 홀레가 그림을 그린 <너와 내가>는 아이 내면의 두려움을 다루고 있는 작품이면서 동시에 한 소녀의 성장을 다룬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