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오는 날
돌로레스 브라운 글
경옥
이명환 글·그림
아무 씨와 무엇 씨
안나 파슈키에비츠 글
먼 여행
피터 반 덴 엔데
천천히 해, 미켈레
엘레나 레비 글
작은 못 달님
김지영
우리의 시간
: 안데르스 홀메르
집
글·그림: 린롄언
너와 내가
쉰네 레아 글
돌풍
글: 모옌
문학 > 스페인문학 > 소설
2017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대상작이다. 대범하고 강렬하면서도 순진하고 귀여운, 양면적인 매력을 지닌 마누엘 마르솔의 그림은 일상에 찌들어 냉랭해지고 무뎌진 독자들의 오감을 산뜻하게 일깨워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