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 평화입니다
박혜선,윤태규 그림
나는 언제나 말하고 있었어
문경민 글 ﹒레지나 그림
붉은 눈의 라엘
손민지 글 ﹒장선환 그림
영화 속 그 아이 :영화보다 잔인한 5.18 그날의 이야기!
임지형 글 ﹒최민호 그림
딱 한마디 우리 노래 :삶을 노래한 옛사람의 말
정혜원 글 ﹒조에스더 그림
감정, 정말 다스리기 어려운 걸까?
글쓴이: 김민화 ﹒그린이: 안상정
(처음 배우는) 동학 농민 운동과 차별 없는 세상
글·그림: 박세영
내 이름을 들려줄게
조연화 글 ﹒황여진 그림
우리들의 종달새
앤서니 맥고완 글
잎갈나무 숲에서 봄이를 만났다
박정애 글 ﹒유시연 그림
문학 > 한국문학 > 소설
2019 아르코 문학창작기금 수상작(장편 동화 부문). 책 읽기를 통해 아이와 노인의 유연한 교감을 끌어낸 따뜻한 동화이다. 모범생도 말썽꾸러기도 아닌 눈에 잘 띄지 않는 아이 은수는 엄마 아빠가 이혼한 뒤 아빠와 단둘이 산다. 아빠가 밤에 일하러 나가면 은수는 혼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