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눈의 라엘
손민지 글 ﹒장선환 그림
눈물 소금 :이묘신 동시집
시: 이묘신 ﹒그림: 강나래
난징의 호루라기
최유정
페리의 여행 가방
그렌다
의병이 된 아이들
울산창작동화실바람문학회,박다솜 그림
개들의 별 바온 행성 :어린 인간 납치 사건
박정안 글 ﹒원혜진 그림
지팡이새와 우주나무 정거장
안수자 글 ﹒로사 그림
7월 32일의 아이
박효미 글 ﹒홍선주 그림
체체크 :꿈꾸는 몽골 소녀
김향이 글 ﹒백대승 그림
새빨간 구슬
글: 김해우 ﹒그림: 황미옥
문학 > 한국문학 > 소설
옥련이는 숙제로 비무장지대에 사는 야생 동물을 조사하다가 다큐멘터리에서 어딘가 눈에 익은 곰 한 마리를 발견한다. 오른쪽 귀가 반쯤 잘린 반달가슴곰… 바로 ‘봄이’였다. 옥련이는 어떻게 개마고원에 사는 곰을 알아봤을까? 봄이라는 곰은 왜 귀가 반쯤 잘린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