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 평화입니다
박혜선,윤태규 그림
하늘빛 소리맴
이재희 글 ﹒황여진 그림
콩알들이 두런두런 머리 맞대고 두런두런 :말랑말랑 동시로 배우는 한자
금해랑 글 ﹒정문주 그림
딱 한마디 우리 노래 :삶을 노래한 옛사람의 말
정혜원 글 ﹒조에스더 그림
사로잡힌 이옥분 여사
김현희 글 ﹒박연경 그림
감정, 정말 다스리기 어려운 걸까?
글쓴이: 김민화 ﹒그린이: 안상정
고작해야 364일
황선미
하늘이 낳은 아이들
조연화 글 ﹒황여진 그림
(처음 배우는) 동학 농민 운동과 차별 없는 세상
글·그림: 박세영
지금 당장 행동해! :소녀 환경 운동가, 그레타 툰베리의 외침
앤더슨 헬버그 글·사진
문학 > 한국문학 > 소설
한국에서 나고 자란 한국인이지만, 까만 피부와 곱슬곱슬한 머리카락 때문에 여러 가지 오해와 불편을 겪는 소년 ‘강뉴’의 이야기다. 에티오피아 사람인 할아버지가 지어 준 이름으로 에티오피아 말이라고 한다. 할아버지는 왜 고국을 떠나 한국에서 살고 있고, 강뉴의 이름에는 어떤 뜻이 담겨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