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크라테스가 가르쳐준 프러포즈 :개똥이도 철학하게 하는 청소년시집
김미희
내일도 담임은 울 삘이다 :공고 학생들이 쓴 시
김상희,조혜숙 엮음
뱅뱅 :김선경 청소년시집
김선경
식빵의 상처 :김민재 시집
김민재
마디마디 팔딱이는 비트를 :김미희 시집
악어에게 물린 날 :이장근 청소년시집
이장근
뛰어, 뛰어! :42.195km, 형은 반드시 돌아온다
슈리람 아이어
괴물이 우리를 삼키기 전에! :청소년을 위한 '전쟁과 평화' 이야기
게르트 슈나이더
차이니즈 신데렐라
애덜라인 옌 마 글
신기한 과학 쇼 =보여주는 사이언스 활용사전 /Science show
Nihonsha
문학 > 한국문학 > 시
아빠 박철수, 엄마 김영희, 고등학생 아들 박가람, 중학생 딸 박여울 네 명의 가족의 일상과 소통을 그린 가족 시집이다. 자연스럽게 일상에서 부대끼며 나눈 서로의 이야기가 ‘이해’라는 아름다운 조화를 만들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