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바이처와 머리를 맞대고
서현주
발바닥 지도 :김일순 시집
김일순
내일도 담임은 울 삘이다 :공고 학생들이 쓴 시
김상희,조혜숙 엮음
그늘의 정체 :김주완 시집
김주완
쌍둥이 할아버지의 노래 :김준태 시집
김준태
식빵의 상처 :김민재 시집
김민재
바람의 색깔 :배홍배 시집
배홍배
그 순간 :성명진 시집
성명진
베트남 처갓집 방문
김명국
열네 살, 힘들다
김다영
문학 > 한국문학 > 시
<외계인에게 로션을 발라주다>라는 청소년시집으로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김미희 작가의 두 번째 청소년시집이다. 사람과 사물과 세상에 대한 관심과 세심한 관찰을 기발한 상상력과 재치 있는 표현으로 풀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