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사의 기도 :임재근 시집
임재근
장승욱 시
장승욱
나는 지금 외출 중 :문영규 시집
문영규
내일부터 빡공
봉황중학교 시 동인 ‘가슴 펴고 어깨 걸고’
그대가 앓던 그리움 내가 앓고 있습니다 :사랑 수행자 만우스님의 마음 시
만우
지금은 0교시 :경주여고 학생 시집
배창환 엮음
오랫동안 :장석주 시집
장석주
실비아 수수께끼 :이진희 시집
이진희
새벽시장 :이중도 시집
이중도
아내의 전성시대 :임보 시집
임보
문학 > 한국문학 > 시
서울시의 어느 공업고등학교 학생들 80여 명이 쓴 시를 모아 엮은 시집이다. 계간 「청소년문학」과 격월간 동시전문지 「동시마중」에 소개되며 호평을 받았던 학생들의 진솔한 생각과 삶이 담긴 80여 편의 시가 수록되어 있다. '아빠와 막걸리', '박쥐', '소문', '삼천 원' 등 조금은 별나고 때로는 아프기도 한 시들과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