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호수
글: 이원수﹒전각화: 정병례
원사웅
장주식 글 ﹒양상용 그림
세 번째 바람을 타고
스에요시 아키코 글
하늘을 나는 배
힐다 루이스 글
가오리가 된 민희
이민혜 글 ﹒유준재 그림
열한 살의 푸른 바다
김소진 글﹒배종헌 그림
큰애기 복순이
김하늘 글﹒장호 그림
난 쥐다
전성희 글 ﹒소윤경 그림
거울 옷을 입은 아이들
김진경 글 ﹒조성흠 그림
문학 > 한국문학 > 소설
보름달문고 시리즈 50권. 주인공 아미가 ‘수나롭’이라는 환상의 섬에서 살아남기 위해 안간힘을 쓰며 벌이는 다양한 사건들이 속도감 있게 진행되며 독자들을 모험의 세계로 강하게 끌어당긴다. 판타지 특유의 상상력과 재미를 잃지 않으면서도 실제 현실에서 비롯된 문제의식과 성찰을 매끄럽게 담아낸 작가의 노련함이 돋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