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호수
글: 이원수﹒전각화: 정병례
세 번째 바람을 타고
스에요시 아키코 글
종이옷을 입은 사람
김진경 글﹒김호민 그림
절뚝이의 염소
나가사키 겐노스케 글
슬기의 왕자
신현득 글 ﹒호랑 그림
산곡 외계인
김숙 글﹒박은희 그림
원사웅
장주식 글 ﹒양상용 그림
엄마의 뜰에는
김학선 글﹒이선민 그림
2020년의 동창회
노경실 글﹒김수연 그림
하늘을 나는 배
힐다 루이스 글
문학 > 한국문학 > 소설
거짓말보다 더 거짓말 같은 현실 속을 복순이는 살아 낸다. 살았다고 말할 수 없고, 살아 냈다고 말해야 옳은 삶이었다. 그 험한 소용돌이 같은 삶을 작가는 복순이의 성정처럼 담담하면서도 강건한 문체로 그려 낸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예진흥기금 지원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