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수건 위의 꽃밭
아와 나오코 글
아이들의 호수
글: 이원수﹒전각화: 정병례
하늘을 나는 배
힐다 루이스 글
(마루 밑의) 센둥이:손춘익 장편동화
손춘익 []
아와 나오코
내마음의 나이테
유타루
큰애기 복순이
김하늘 글﹒장호 그림
산곡 외계인
김숙 글﹒박은희 그림
문학 > 일본문학 > 소설
태풍이 몰아치는 어느 날 밤, 유카와 차차마루는 기묘하게 생긴 벽장을 통해 지붕 위로 올라간다. 그리고 그 곳에서 세 번째 바람을 타고 하염없이 날아간다. 그렇게 유카는 차차마루의 작은 손을 꼭 잡고 아주 먼 과거 속 어느 날로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