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가
리처드 J. 라이더,김정홍 옮김
감정의 이해
엠마 헵번
혼자일 수 없다면 나아갈 수 없다 :프리드리히 니체 아포리즘
프리드리히 니체
꽃길이 따로 있나, 내 삶이 꽃인 것을
오평선
깨진 틈이 있어야 그 사이로 빛이 들어온다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아주 세속적인 지혜 :400년 동안 사랑받은 인생의 고전
발타자르 그라시안
만일 나에게 단 한 번의 아침이 남아 있다면 :오늘이 끝나기 전 반드시 깨달아야 할 것들
존 릴런드
나를 위해 살지 않으면 남을 위해 살게 된다 :지혜에 관한 작은 책, 엥케이리디온
에픽테토스
남에게 보여주려고 인생을 낭비하지 마라 :쇼펜하우어 소품집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침묵을 배우는 시간 :말이 넘쳐나는 세상 속, 더욱 빛을 발하는 침묵의 품격
코르넬리아 토프
철학 > 심리학 > 응용심리학 일반
모든 것이 과하게 요구되고, 요란하게 소비되는 시대에 ‘더 현명한 삶의 방식’은 무엇인지를 통찰한 책이다. 독일의 언론인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이며 문학과 커뮤니케이션 과학, 심리학 등을 두루 공부한 마티아스 뇔케 박사는 특유의 재치와 명쾌함이 돋이는 글쓰기로 ‘보여주기 위해 극대화하는 삶이 아닌 조용히 나를 지키는 삶’으로 독자들을 안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