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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는 평생 열네 권의 책을 썼고, 바그너를 비롯한 여러 사람들과 편지를 주고받았다. 『혼자일 수 없다면 나아갈 수 없다』는 그가 남긴 책들과 사후 발견된 편지, 일기, 메모, 미완성 유고 등에서 통찰과 조언을 담은 힘 있고 아름다운 문장들을 모아 엮은 책이다.
깨진 틈이 있어야 그 사이로 빛이 들어온다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프리드리히 니체
왜 너는 편하게 살고자 하는가
니체처럼 사랑하고 세네카처럼 현명하게 :지혜롭게 나이 드는 삶의 철학
윤지원
삶이라는 지옥을 건너는 70가지 방법 :어제의 불행이 오늘의 행복이 되는 쇼펜하우어의 지혜
이동용
나는 오늘 칸트를 만나 행복해졌다 :칸트와 함께 걷는 인생 산책
이라야
그럼에도 인생은 흐른다 :이천 년을 내려온 나를 돌보는 철학
루키우스 안나이우스 세네카
니체의 마지막 선물 :이번이 두 번째 삶일 수 있습니다
오카모토 유이치로
헤르만 헤세 인생의 말 =Hermann hesse : worte des lebens
헤르만 헤세
현명한 사람은 삶의 무게를 분산한다 :휘청이는 삶을 다잡아 주는 공자와 장자의 지혜
제갈건
플라톤의 인생 수업
장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