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오르는 세계
아이작 마리온
태아가 범인이었다
데이비드 쇼빈
디어 아그네스 =호칸 네세르 소설 /Dear agnes
호칸 네세르
파이브 :우르줄라 포츠난스키 장편소설
우르줄라 포츠난스키
모두의 엔딩
벤 윈터스
오피스 닌자 :라르스 베르예 소설
라르스 베르예
미스테리오소 :아르네 달 장편소설
아르네 달
북극 허풍담
요른 릴
밤의 마지막 날들
그레이엄 무어
크로우 걸
에리크 악슬 순드
문학 > 독일문학 > 기타 게르만 문학
타임지 선정 세계 10대 강도 사건 중 탑으로 꼽히는 2009년 스웨덴에서 실제로 발생했던 사건을 토대로 소설화한 작품이다. 국적도 사는 환경도 다른 평범한 청년들이 6개월간에 걸쳐 모의한 세계에서 가장 대범하고도 놀라운 희대의 강도 사건의 전말이 드디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