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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스릴러 <에레보스>로 대성공을 거두며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작가 우르줄라 포츠난스키가 쓴 첫 성인 스릴러이자 범죄소설이다. 2012년 출간 즉시 「슈피겔」, 독일 아마존 베스트셀러가 되며 10만 부 이상 판매고를 기록했고 전 세계 11개국에서 출간되었다.
미스테리오소 :아르네 달 장편소설
아르네 달
죽은 시인은 추리소설을 쓰지 않는다 :비에른 라르손 장편소설
비에른 라르손
헬리콥터 하이스트
요나스 본니에르
크로우 걸
에리크 악슬 순드
킬러 넥스트 도어
알렉스 마우드
광기의 왕국 :프리드리히 글라우저 장편소설
프리드리히 글라우저
사고 :린우드 바클레이 장편소설
린우드 바클레이
버즈 :안데르스 데 라 모테 장편소설
안데르스 데 라 모테
비스트 =(The) beast
안데슈 루슬룬드,이승재 옮김
클럽 별의 금화 :얀 제거스 장편소설
얀 제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