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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달문고 80권. <시간 가게>를 통해 입시라는 미래의 목표를 위해 ‘지금’을 유예시켜도 되는가라는 중요한 질문을 던졌던 이나영 작가가 새로이 건네는 단편집이다. 불규칙한 디딤돌을 조심스레 밟으며 나아가는 용감한 아이들의 목소리가 담겼다.
슬이는 돌아올 거래 :세월호를 기억하는 어린이문학 작가들의 2020 작품집
글쓴이: 김하은,정재은
물이, 길 떠나는 아이
임정자 글 ﹒이윤희 그림
저절로 알게 되는 파랑
신현이 글 ﹒임효영 그림
흰산 도로랑 :얼어붙은 세상을 구하리라
임정자 글 ﹒홍선주 그림
산속 작은 집 벽장에
김남중 글 ﹒이다연 그림
소년소녀 무중력 비행 중
장주식 글 ﹒김다정 그림
(친애하는) 악몽 도둑
이민혜 글 ﹒안경미 그림
공포의 맛
김남중 글 ﹒노석미 그림
어느 날 그 애가
이은용 글 ﹒국민지 그림
환상 정원
류화선 글 ﹒노준구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