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오리가 된 민희
이민혜 글 ﹒유준재 그림
거울 옷을 입은 아이들
김진경 글 ﹒조성흠 그림
반걸음 내딛다
은이정 글 ﹒안희건 그림
달려라 펫
조향미 글 ﹒정문주 그림
누구야, 너는?
남찬숙 글 ﹒한성원 그림
아빠, 울지 마
김녹두 글 ﹒전주영 그림
산속 작은 집 벽장에
김남중 글 ﹒이다연 그림
난 쥐다
전성희 글 ﹒소윤경 그림
안녕, 스퐁나무
하은경 글 ﹒이형진 그림
소년소녀 무중력 비행 중
장주식 글 ﹒김다정 그림
문학 > 한국문학 > 소설
보름달문고 시리즈 65권. 악몽을 꾸는 아이들에게 전하는 동화이다. 작가는 등을 맞댄 의식과 무의식의 세계가 몸을 돌려 마주하는 순간을 빛나는 동화의 언어로 그려냈다. 작가는 뭉클하고 흥미진진한 밤의 항해를 통해 내면의 작은 기척에 귀 기울이라고 속삭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