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보다 따뜻한 :와일리 캐시 장편소설
와일리 캐시
No! 백번 말해도 no! :니나 리케 장편소설
니나 리케
신이 토끼였을 때 :세라 윈먼 장편소설
세라 윈먼
칸지의 부엌
니콜 모니스
오 봉 로망 :로랑스 코세 장편소설
로랑스 코세
연약한 것은 아름답다
파스칼 뤼테르
답장할게, 꼭 :두 사람의 인생을 변화시킨 한 통의 편지
케이틀린 알리피렌카,옮긴이: 장여정
너의 겨울, 우리의 여름 :세라 윈먼 장편소설
사자가 있는 라이언 주점 :델리아 에프론 장편소설
델리아 에프론
아웃런 :떠나고 돌아오고 멈추고 날아오르다
에이미 립트롯
문학 > 영미문학 > 소설
2011년 데뷔작 <신이 토끼였을 때>에서 마법처럼 빛나는 유년의 순간들을 아름다운 문장으로 그려내며 독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사로잡은 배우이자 작가 세라 윈먼, 그녀의 두번째 소설. 특유의 따스한 시선, 삶과 인간에 대한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서정적이고 시적인 문장에 담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