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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루케이도
페리고르의 중매쟁이 :줄리아 스튜어트 장편소설
줄리아 스튜어트
안녕하세요 고양이씨 :세다리스의 뻔뻔한 동물우화집
데이비드 세다리스
하우 투 비 굿 :닉 혼비 장편소설
닉 혼비
사냥꾼 :리처드 스타크 장편소설
리처드 스타크
샬럿 스트리트 :대니 월리스 장편소설
대니 월리스
마블러스 웨이즈의 일 년 :세라 윈먼 장편소설
세라 윈먼
위대한 중서부의 부엌들 :J. 라이언 스트라돌 장편소설
J. 라이언 스트라돌
먼 북쪽 :마르셀 서루 장편소설
마르셀 서루
런던의 강들 :벤 아아로노비치 장편소설
벤 아아로노비치
문학 > 영미문학 > 소설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유브 갓 메일]의 각본가 델리아 에프론 장편소설. 델리아 에프론가 쓴 작품들은 인생에 대한 따뜻한 시선과 인간미 넘치는 유쾌한 스토리, 희망적 메시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 이 작품 역시 이러한 작가의 세계관, 인생관이 고스란히 드러난 기분 좋은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