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와 같이 달과 같이:이원수 소년소설
이원수 []
파랑도:강정훈 동화집
강정훈 []
작은 어릿광대의 꿈:손춘익 소년소설
손춘익 []
누가 진짜 왕일까요
그림 형제
날개 달린 아저씨
이현주
새를 날려 보내는 아저씨
손춘익
아름다운 고향 :이주홍 소년소설
이주홍
똘배가 보고 온 달나라
권정생,윤정주 그림
병아리의 꿈:강정규 동화집
강정규 []
고향을 지키는 아이들:박상규 동화집
박상규 []
문학 > 한국문학 > 소설
열심히 일하고 사랑하며 살아가지만 자신의 의지와는 관계없이 어렵고 힘든 일들이 생기는 슬픈 사람들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전쟁이나 가난 속에서 힘겹게 살아온 조상들의 삶을 엿볼 수 있다. 전쟁은 동네 사람들 마음조차 망가뜨린다. 피난간 사람들 옷을 한 번 꺼내 입었다가 난리를 겪는 똬리골댁 할머니나 착한 해룡이가 문둥이가 되어버리는 슬픈 이야기가 실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