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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게 강제로 나라를 빼앗겨 식민지가 된 조국에서 억눌리고 짓밟히면서도 꿋꿋하게 살아가던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들의 이야기이다. 일제의 억압과 악독한 지주들의 횡포에 시달리며 잡초처럼 끈질기게 살아 온 사람들이지만 꿈을 간직하고 나라를 아끼는 한 민족의 모습들이 담겨 있다.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의지를 가지고 자랑스럽게 살아가는 모습이 감동을 준다.
해와 같이 달과 같이:이원수 소년소설
이원수 []
작은 어릿광대의 꿈:손춘익 소년소설
손춘익 []
고향을 지키는 아이들:박상규 동화집
박상규 []
사랑하는 악마
이주홍
세모돌이의 웃음
윤일숙
파랑도:강정훈 동화집
강정훈 []
날개 달린 아저씨
이현주
밤에 온 눈사람:이준연 동화집
이준연 []
새를 날려 보내는 아저씨
손춘익
(마루 밑의) 센둥이:손춘익 장편동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