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리콥터 하이스트
요나스 본니에르
더 라스트 원
알렉산드라 올리바
열세 번째 이야기
다이앤 세터필드
펀치 에스크로 :탈 M. 클레인 장편소설
탈 M. 클레인
마이 네임 이즈 메모리 :앤 브래셰어스 장편소설
앤 브래셰어스
마이 앱솔루트 달링
가브리엘 탤런트
패시지 :저스틴 크로닌 장편소설
저스틴 크로닌
잘못 기억된 남자 :크리스티나 메케나 장편소설
크리스티나 매케나
위도우즈
린다 라 플란테
네 명의 의인
에드거 월리스
문학 > 영미문학 > 소설
데뷔작 <열세 번째 이야기>로 전 세계를 떠들썩하게 한 작가 다이앤 세터필드가 10년의 기다림 끝에 <벨맨 앤드 블랙>으로 다시 독자들을 찾는다. 19세기 영국 런던의 리젠트 스트리트. 영국 최초의 장례용품 전문점이 문을 연다. 죽음을 전시하고 애도를 파는 곳 '벨맨&블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