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를 위한 페미니즘
김진나,탁경은
죽음과 소녀
이경화
나는 가짜 엄택주입니다
설흔
청춘기담 :이금이 소설집
이금이
B612의 샘
고비읍,허진희
신기루
괴물 사냥꾼 :이하 장편소설
이하
벼랑
얼음이 빛나는 순간
누가 나를 죽였을까?
방진하
문학 > 한국문학 > 소설
미조노 나오키가 쓴 <창씨개명>에서 ‘1940년 6월, 경성의 거리에 창씨개명을 금하라는 전단이 사방으로 뿌려졌다.’는 구절에서 착안한 창작 역사소설이다. 오직 먹고사는 게 전부였던 고아 소년이 창씨개명에 얽힌 사건을 통해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