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티나무에 부는 바람
박지숙 글 ﹒시은경 그림
길러지지 않는다 :탁동철 장편동화
글쓴이: 탁동철 ﹒그린이: 김종숙
마침내 우리
원유순 글 ﹒유재엽 그림
영원한 페이스메이커 :지슬영 장편동화
지슬영
꿈꾸는 구두
김해원 글 ﹒강혜진 그림
나나와 키키의 숨겨진 문
오혜원 글 ﹒전명진 그림
일주일만 예뻐지게
김화요 글 ﹒임효영 그림
또 다른 나를 만나는 곳, 주피터
이지은 글 ﹒하루치 그림
마루와 이상한 미술관
구요성 글 ﹒변보라 그림
불청객 룸메이트 거절하기
에이미 팀버레이크
문학 > 한국문학 > 소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행복한 가정의 조건과 가족을 존중하는 마음을 담은 동화 《할머니의 자리》가 별숲에서 출간되었다. 이 동화는 올해 열한 살이 된 해봄이와 엄마가 단둘이 사는 아파트에 아줌마처럼 보이는 할머니가 이사 오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