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장의 사회생활
박효미 글 ﹒최미란 그림
길러지지 않는다 :탁동철 장편동화
글쓴이: 탁동철 ﹒그린이: 김종숙
숫자야 없어져라, 얍!
심수영 글 ﹒이수영 그림
전원 합격 연극반
임지형 글 ﹒지우 그림
(키가 쭉쭉) 장신엿 사시오
김경미 글 ﹒안은진 그림
참새의 신부가 되었습니다
이지수 글 ﹒이지아 그림
고양이 인간 고철
글·그림: 이야
롱브릿지 숲의 비밀
글: 문신 ﹒그림: 김준영
(미리 알면) 든든해 만화 고전 시가
송진욱 글·그림
친애하고 존경하는
박성희 글 ﹒김소희 그림
문학 > 한국문학 > 소설
탁구에 관심이 1도 없던 사람도 주변 탁구장을 찾게 만드는 희한한 책이다. 베란다에서 꽝꽝 말린 인간 쥐포가 되고 싶고, 온종일 게임만 하고 싶은 박세웅이 탁구가 싫으면서도 자연스레 탁구에 몰입하고, 동화되고, 성장하는 일련의 입문 과정을 작가는 유쾌하게 그려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