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는 연고처럼 :김해임 동시
김해임
(사라져 가는) 세시풍속 :풍속화로 보는 옛 생활 문화 이야기
이동렬
징 :박민호 창작동화
박민호
뻐꾸기 아이들
문영숙 글 ﹒백승민 그림
새를 그리는 아이
이지현
만리장성 가는 길
유효진 글 ﹒최다혜 그림
부메랑
한영미 글 ﹒마수민 그림
탈주범과 이발사
최영재 글﹒한재홍 그림
파워 블로거 지덕심
홍종의 글 ﹒박영미 그림
종이 찢는 아이
박성철 글 ﹒김은영 그림
문학 > 한국문학 > 소설
아이앤북 문학나눔 시리즈 11권. 갑이라는 아이는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평범한 조선 아이였다. 그런데 ‘천주교 박해(병인양요)’로 인해 부모를 잃게 된다. 처참한 부모의 주검을 본 갑이는 말을 잃게 되고 삶의 의욕마저 잃어버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