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러스
시본 도우드
내 안의 타락천사
A.M. 젠킨스
하늘에 던지는 외침
구마가이 다쓰야
세상이 끝난 건 아니야
제럴딘 머코크런
이름을 훔치는 페퍼 루
바람을 만드는 소년 :바람개비가 전하는 치유의 메시지
폴 플라이쉬만
아빠와 함께 수호천사가 되다
플로랑스 티나르
바다거품 오두막
멕 로소프
넌 자유롭니?
이오인 콜퍼,김민석 옮김
플라이트
셔먼 알렉시
문학 > 영미문학 > 소설
핵전쟁의 참혹함과 인간의 잔인함을 고발하고 있는 작품. 핵전쟁 이후의 무너져 내려가는 삶과 인간성을 간결하게 때로는 잔인할 만큼 솔직하게 전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