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없는 나라로 가고 싶다
이규희
느티는 아프다
이용포
이삐 언니
강정님
토끼의 눈
강정규
길 위의 책
강미
살리에르, 웃다
문부일 외 3인
(박윤규 성장소설)내 이름엔 별이 있다
박윤규
청아청아 예쁜청아
강숙인
겨울, 블로그
아, 호동 왕자
문학 > 한국문학 > 소설
도굴꾼을 추적하다 발각되어 오히려 쫓기는 신세가 된 12살 소년 '다함이'는 교통사고를 당해 가사 상태에 빠진다. 저승사자 '비두'의 손에 이끌려 저승(천상 세계)인 '뢰제의 나라'로 가던 소년은 자신이 비두의 실수 때문에 이곳에 잘못 온 것임을 깨닫게 된다. 옆 동네 아이와 죽을 운명이 뒤바뀐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