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뷔크 마을의 아이들
마리 맥스위건
두렵지만 두렵지 않아
케이 엘 고잉
달라도 두렵지 않아 :다람쥐 전쟁
크리스 힐
나의 어설픈 영웅 안톤
글: 제임스 말로니
그림자의 왕
수잔 쿠퍼
세상을 두드리는 소년
엘리자베스 포어먼 루이스 글
마법의 나날들 :미리암 프레슬러 장편동화
미리암 프레슬러
작은 거인 조지 워싱턴 비숍
리사 그래프
양쯔강 소년
엘리자베스 포어먼 루이스
(치즈맨 가족의) 수상한 발명품
커스버트 수프
문학 > 영미문학 > 소설
문학의 즐거움 시리즈 42권. 2003년 뉴베리 상 아너 수상작으로, 자폐아를 바라보는 세상의 시선을 열두 살짜리 해티의 눈을 통해 적나라하게 표현하고 있다. 세상의 편견 앞에서 상처받고, 맞서고, 또 극복해 내는 애덤과 해티의 운명적인 우정을 그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