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진주 글 ﹒진경 그림
아니야!
이정록 글 ﹒오리 그림
프레드가 옷을 입어요
피터 브라운 글·그림
(나리가 짠) 햇빛 목도리
돈 케이시
아침이 들려주는 소리
글·그림: 그랜트 스나이더
방귀의 1초 인생
말린 클링엔베리 글
요요요 방귀대장아! :노란 여우의 가을
윤재인 글 ﹒사카베 히토미 그림
나에게는 곰이 있어요
제인 욜런 글
쑤욱쑤욱 :김진미 그림책
글·그림: 김진미
아빠한텐 집이 너무 작아
유리 슬레거스 글·그림
문학 > 영미문학 > 소설
고양이를 잃었다가 다시 찾게 되는 이야기를 고양이 입장에서 말하는 그림책이다. 고양이나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이 공감하는 그림책일 뿐 아니라 어린 아이나, 아이를 키우는 사람들, 그리고 바쁜 현대인들 누구나 이 그림책에서 공감을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