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만 섬의 소년
자이 휘태커 글
안녕, 사바나
명창순 글﹒백남원 그림
당산나무 아랫집 계숙이네
윤기현
우리 동네 올챙이 연못 :이상권 장편동화
이상권
리프카의 편지
카렌 헤세
우리는 핀볼이 아니다 :베치 바이어스 장편동화
베치 바이어스
대추리 아이들 :김정희 장편동화
김정희 글 ﹒홍정선 그림
둥글이 누나
권영상
황금강의 왕
존 러스킨 글
에이, 바보 :우오즈미 나오코 창작동화집
우오즈미 나오코
문학 > 한국문학 > 소설
우리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두 아이, 선영이와 인철이의 성장통을 그린 동화. 6학년 들어 짝이 된 선영이와 인철이, 두 아이는 과거에 이혼을 했거나 이제 막 이혼한 부모를 두었다. 어쩌다가 서로의 상황에 대해 알게 되면서 선영이와 인철이는 균형감각을 잃고 기우뚱거리는 서로에게 어깨를 내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