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 메이어
앤드류 니콜
태엽감는 여자 :앤 타일러 장편소설
앤 타일러
당신 없는 일주일
조너선 트로퍼 ,오세원 옮김
로즈 :서배스천 배리 장편소설
서배스천 배리
링컨 하이웨이 :에이모 토울스 장편소설
에이모 토울스
커먼웰스 :앤 패칫 장편소설
앤 패칫
식초 아가씨 :앤 타일러 소설
그랜드마더스
도리스 레싱
아르카디아 :로런 그로프 장편소설
로런 그로프
향수를 모으는 여자
캐슬린 테사로
문학 > 영미문학 > 소설
21세기에 재탄생한 개츠비가 워싱턴과 소로우에게 바치는 로맨틱한 오마주. 에이모 토울스의 장편소설. 세계 대공황의 그림자가 드리운 1938년 미국 뉴욕을 배경으로, 방황하는 연인들의 운명적인 사랑, 정체성과 자부심을 그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