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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스트로 성공하지만 ‘남근 선망’을 한다는 야유를 받는 어머니. 아내의 성공으로 ‘거세당한 남성’의 기분을 묻는 질문에 난감한 아버지. 전국 토론 챔피언이자 미래의 아이비리그 학생이면서 은밀한 일탈과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를 즐기는 아들의 이야기가 교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