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웰브 :저스틴 크로닌 장편소설
저스틴 크로닌
패시지 :저스틴 크로닌 장편소설
시티 오브 미러
특성 없는 남자 :로베르트 무질 장편소설
로베르트 무질
피와 뼈의 아이들
토미 아데예미
신의 왼손 :폴 호프먼 장편소설
폴 호프먼
문학 > 영미문학 > 소설
콜로니의 친구들과 떨어져 납치당한 사라는 아이오와의 홈랜드로 끌려왔다. 그곳에서는 바이럴들에게서 살아남은 인간들이 ‘빨간 눈’들과 ‘콜’들에게 학대받으며 고통스러운 삶을 이어가고 있다. 어느 날 의지하던 친구 재키가 사라지자, 그녀를 찾아나선 사라는 반란군에 가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