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뚱이 안경
조한순
쥬앙과 대나무 사다리
연점숙 (엮은이)
어린 떠돌이
손춘익
누나와 징검다리
장문식
(이상락 소년소설)누가 호루라기를 불어 줄까
이상락
파랑도:강정훈 동화집
강정훈 []
(마루 밑의) 센둥이:손춘익 장편동화
손춘익 []
해와 같이 달과 같이:이원수 소년소설
이원수 []
벙어리 엄마
박상규
꿀떡해 버린 꿀떡
손춘익 엮음﹒[한병호 그림]
문학 > 한국문학 > 소설
만주에 살던 점득이네는 해방이 되면서 고향을 찾아 돌아오지만 고아가 된다. 점득이 남매는 먹고 살기 위해 석탄 장사를 하고, 노래를 불러 돈을 모아 만주로 되돌아가려 하지만 휴전선에 막혀 가지 못한다. 점득이 가슴에 맺힌 한은 우리 겨레의 한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