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트
로버트 레피노
다운빌로 스테이션 :유니언-동맹 소설
C.J. 체리
무빙데이 :복수에 관한 핏빛 연구
조너선 스톤
페르디도 거리의 기차역 :차이나 미에빌 장편소설
차이나 미에빌
빌리 린의 전쟁 같은 휴가 :벤 파운틴 장편소설
벤 파운틴
아레나
프레드릭 브라운
독일 장송곡
필립 커
아메리칸 걸
케이트 호슬리
다이스맨 :루크 라인하트 장편소설
루크 라인하트
문학 > 영미문학 > 소설
영국에서 가장 다재다능한 작가로 평가받는 팀 클레어의 데뷔작. 1935년을 배경으로 한 '스팀 펑크' 장르의 판타지 스릴러로, 발표와 동시에 '최근 몇 년간 가장 흥미로운 판타지 소설'(리스트), '숨 쉴 틈 없는 스릴러 대걸작'(헤럴드)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영국 언론과 독자의 주목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