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빨간 구슬
글: 김해우 ﹒그림: 황미옥
사각사각
글: 김정신 ﹒그림: 홍세인
너에게 행운을 줄게
글: 방미진 ﹒그림: sujan
내 손에 블랙홀
벤 밀러 글
붉은 불길이 덮쳐 온다
글: 로렌 타시스
나만 없는 우리나라 :나라를 버린 게 아니라 선택하는 사람, 난민
곽지현,김연정 그림
나는 네가 밉다
김경옥 글 ﹒지우 그림
1968 밤섬 수비대
방민경
붉은 눈의 라엘
손민지 글 ﹒장선환 그림
몽어 :소원을 들어주는 물고기
김성범 글 ﹒이오 그림
문학 > 한국문학 > 소설
“나만 맨날 운이 나빴다. 너무 불공평한 일이었다.”내 것이 아니어서 더욱 갖고 싶은,다른 사람의 운에 대한 이야기쌍둥이 자매의 미묘한 감정적 줄다리기를 그린 장편동화 『낯선 발소리』가 출간되었다. 기주와 기연이는 쌍둥이다. 둘은 어렸을 때부터 항상 비교당하는 처지였다. 그리고 어른들이 좋아하는...